토트넘 최고참…백업 수비수로 전력에 보탬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벤 데이비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토트넘벤 데이비스손흥민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32강 운명, 오늘 결정…생존할 경우의 수는? [월드컵]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종합)관련 기사'손흥민의 7번' 물려받았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토트넘 어쩌나?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투도르 감독과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