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고참…백업 수비수로 전력에 보탬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벤 데이비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토트넘벤 데이비스손흥민김도용 기자 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3R 공동 2위 도약'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 난타전 끝 프랑스 6-4 제압…월드컵 최종 3위관련 기사'손흥민의 7번' 물려받았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토트넘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