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고참…백업 수비수로 전력에 보탬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벤 데이비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토트넘벤 데이비스손흥민김도용 기자 '매직넘버 4' 서울, 전북과 어깨 나란히 할까…32R 조기 우승 도전수원FC 위민-스포츠토토, W코리아컵 초대 챔피언 자리 다툰다관련 기사'손흥민의 7번' 물려받았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토트넘 어쩌나?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투도르 감독과 결별'손흥민 절친' 벤 데이비스, 발목 골절 수술…월드컵 PO도 불투명'월클' 손흥민 '직장인들' 뜬다…이수지에 업힌 벤 데이비스 '폭소'모두의 찬사와 존중…'레전드' 손흥민의 아름다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