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토트넘 입단해 5경기 소화 후 부상수술대에 오른 토트넘 공격수 윌손 오도베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도베르토트넘김도용 기자 '인니 특급' 메가, 2년 만에 V리그 복귀…현대건설 합류 위해 귀국"몽골 스포츠 발전에 기여"…유승민 체육회장, 최고 권위 메달 수여관련 기사'두 시즌 연속 17위' 토트넘, 결국 내부 감사 시작'손흥민의 7번' 물려받았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토트넘 어쩌나?토트넘 또 악재, '에이스' 쿠두스 장기 부상…"월드컵 출전도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