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한국 vs 인니 평가전에도 출전 예정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합류를 위해 귀국한 메가.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메가인도네시아김도용 기자 "몽골 스포츠 발전에 기여"…유승민 체육회장, 최고 권위 메달 수여'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사상 첫 2연속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달성관련 기사현대건설, 아시아쿼터 메가 영입…2년 만에 V리그 복귀현대건설, '인니 특급' 메가 영입 유력…부키리치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