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중징계서 18개월로 감형…내년 3월부터 출전 가능서울 린가드 "함께 뛰자" 발언도 조명유벤투스와 계약을 해지한 폴 포그바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그바 린가드포그바 유벤투스안영준 기자 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관련 기사'호날두·매과이어도 나가'…맨유 팬들이 직접 뽑은 살생부'줄부상' 맨유, 파리생제르맹 원정에 유망주 대거 발탁[월드컵] 창과 방패의 격돌부터 '언더 독' 대결까지…놓칠 수 없는 8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