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에당 아자르(왼쪽)와 브라질의 네이마르. ⓒ AFP=News1우루과이의 수비수 디에고 고딘(왼쪽)과 프랑스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 ⓒ AFP=News1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는 스페인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면서 8강에 진출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2018월드컵주요뉴스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모레노 감독 확정…올해 6경기 지휘[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월드컵 참사 후 6일째' 사과 한마디 없는 축구협회…강제개혁 '임박''축구 신' 메시 전성기는 계속…월드컵 18골 중 12골이 35세 이후불혹의 월드컵 최다골, '최고의 자리' 20년 유지한 메시에 주어진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