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23일 '네덜란드 1위' 에인트호번과 대결UCL에선 자책골 1득점 뿐…이강인이 혈을 뚫어야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프랑스 리그1 스트라스부르와 경기에서 후반 45분 쐐기 골을 터뜨려 파리 생제르맹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PSG 이강인(왼쪽)이 2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아스널과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인트호번이상철 기자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이강인 부상 교체' PSG,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이강인 결장' PSG, 아틀레틱 원정서 0-0 무승부'이강인 64분' PSG, '10명' 모나코에 0-1 패…미나미노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