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신성, 유로 2024 우승 주역스페인 축구대표팀의 라민 야말. ⓒ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민 야말스페인바르셀로나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이강인 59분' AT 마드리드, UCL서 리버풀에 역전패…PSG는 대승(종합)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UCL '별들의 전쟁' 막 오른다…황인범, 첫 판부터 맨시티와 격돌'야말 멀티골'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원정서 5-0 대승…'4연승'메시가 야말에게 전한 메시지는…"미래는 너의 것, 너의 길을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