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에서 뛰려면 정신적‧육체적 준비 필요"페예노르트의 황인범.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인범페예노르트네덜란드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에 손흥민 제외…이강인·황인범·우에다 3파전'모레노호' 소집 앞둔 황인범·이한범, 나란히 소속팀서 득점포UCL '별들의 전쟁' 막 오른다…황인범, 첫 판부터 맨시티와 격돌별들의 무대에 태극전사 뜬다…김민재부터 18세 김예건까지'김민재 vs 이강인' UEFA 챔피언스리그 코리안 더비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