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맨시티아스널리버풀김도용 기자 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법원, '자격정지' 쇼트트랙 코치 가처분 기각…'지도자 찍어내기' 아니야관련 기사'성적 부진' 토트넘 프랭크 감독, '라이벌' 아스널컵은 왜 들고 나타나서'아스널 추격' 맨시티 비상…주전 DF 그바르디올 정강이뼈 골절맨시티, 사령탑 없는 첼시와 1-1 무승부…'선두' 아스널 추격에 찬물아스널, 반환점 돈 EPL 선두 질주…22년 만에 우승 도전아스널, 11연승 달리던 애스턴 빌라 4-1 제압…EPL 선두로 올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