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후 선수들은 팬들과 언쟁…부임 7개월 만에 입지 불안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본머스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프랭크아스널EPL본머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3년 전 한국에 패배 안긴 가나 공격수 쿠두스, 11월 방한 불발개막 연승 제동 리버풀·레알, 초반 순위 경쟁 치열 [해축브리핑]깁스-화이트·에제 놓친 토트넘, 이번엔 시몬스에 눈독토트넘, 이주의 팀에 5명 선정…프랭크 감독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