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크로아티아 대표팀에도 악재정강이뼈 골절 부상을 당한 요슈코 그바르디올을 다독이는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맨체스터 시티EPL그바르디올크로아티아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