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샬럿전서 후반 22분 동점골…팀은 1-1 무승부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29일(한국시간) 열린 2024 MLS 샬럿FC와 홈 경기에서 후반 22분 동점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MLS이상철 기자 아홉수 빠진 김태형 롯데 감독, 코치 또 바꿔 '800승' 재도전'US 여자오픈 선전' 전인지, 세계랭킹 54계단 껑충…김세영도 톱10관련 기사아르헨티나 감독 "메시, 부상 회복…월드컵 출전 가능"손흥민, 메시와 MLS 올스타 선정…홍명보 이어 한국 선수 두 번째'북중미 도전' 메시 '월드컵 최다 골'·손흥민 '한국 최다 골'메시, 월드컵 3주 앞두고 허벅지 통증…"심각한 부상은 아냐"메시, 북중미 월드컵 준비 착착…MLS서 4경기 연속 득점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