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상대로 1골 1도움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마이애미MLS김도용 기자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관련 기사아르헨티나 감독 "메시, 부상 회복…월드컵 출전 가능"북중미 월드컵 48개국 1248명 명단 확정…메시·호날두 6번째 출전인도에 세운 21m 황금빛 메시 동상, 안전 문제로 철거 예정메시, '6연속 월드컵' 출전…'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최종 명단 발표'북중미 도전' 메시 '월드컵 최다 골'·손흥민 '한국 최다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