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상대로 1골 1도움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마이애미MLS김도용 기자 일본 축구, 11월 싱가포르서 브라질과 5개월만에 재격돌KPGA, 회원 권익 보호 나선다…스포츠 법률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국대 은퇴' 메시가 아르헨에 남긴 것…207경기 125골 그리고 월드컵'GOAT' 메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내 모든 것을 바쳤다"'부친상' 메시의 사부곡…"아빠 없이 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데폴, '부친상' 메시 위해 10번 유니폼 껴입고 뛰었다메시 아버지 별세…아들 '축구의 신' 만든 평생의 조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