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공격수 정우영·이영준·오현규도 득점포10월 월드컵 예선 앞둔 홍명보호에 청신호토트넘의 손흥민 ⓒ AFP=뉴스1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 로이터=뉴스1벨기에 헹크의 오현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