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 속 실내‧야외 훈련프리시즌을 소화 중인 토트넘의 손흥민. ⓒ 로이터=뉴스1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일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합종연횡'·'스포츠'…넷플릭스에 맞선 토종 OTT들의 생존법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손흥민 재회' 가나 감독 "다재다능한 그에게 공간 안 내줄 것"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