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생일 축하를 받는 손흥민 2024.7.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 생일토트넘토트넘 손흥민프리시즌안영준 기자 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파이널 83.3% 확률 잡았다…하나카드, PBA 팀리그 PO 1차전 승리관련 기사토트넘, 33번째 생일 손흥민에게 메시지…"캡틴 레전드 생일 축하"전설 차붐과 전설이 된 손흥민, 시공을 초월한 특별한 인연토트넘 역사적 우승에 감격, 딸 이름을 '매디슨 흥민'으로 지은 아빠한국인 첫 '유로파 우승' 차범근 축하 메시지…"흥민이 수고했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