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더블 차지한 PSG, 리그1 2위 모나코와 격돌PSG의 이강인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PSG이강인중국베이징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관중석이 새들로 가득 차'…관중 193명, 흥행과 멀어진 동아시안컵'환상 왼발 골' 이동경 "월드컵은 꿈…치열한 2선 경쟁, 끝까지 노력할 것"홍명보 감독 눈도장 찍어라…K리거, 7월 3일 동아시안컵 소집35년 만에 이라크 원정…평양 다녀온 손흥민·이재성 경험이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