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PSG로 이적해 성공적인 시간 보내35경기서 5골 5도움…음바페와 케미도 선보여쿠프 드 프랑스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강인. ⓒ 로이터=뉴스1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과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김도용 기자 [뉴스1 PICK] 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최악의 조 피한 홍명보호, 고지대·더위 적응이 변수(종합)관련 기사이강인 리그 1호골, PSG '11월의 골'에 선정…득표율 39%손흥민 동료 부앙가, EPL 누비는 소보슬라이…월드컵 못 뛰는 스타들'이강인 64분' PSG, '10명' 모나코에 0-1 패…미나미노 결승골'비티냐 해트트릭' PSG, UCL 토트넘 5-3 제압…이강인 교체 출전'5경기 1골 3도움' 물오른 이강인 왼발, 토트넘 골문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