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PSG로 이적해 성공적인 시간 보내35경기서 5골 5도움…음바페와 케미도 선보여쿠프 드 프랑스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강인. ⓒ 로이터=뉴스1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과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김도용 기자 기업은행, 컵대회 첫판서 '신생팀' SOOP 3-0 완파…흥국생명도 승리(종합)김민재, 19번째 백두장사 등극…'18회 우승' 이만기 넘었다관련 기사이강인, AT 마드리드 팬들이 뽑은 '9월의 선수' 선정…이적 후 처음라리가도 찍은 '이강인 vs 벨링엄'…마드리드 더비 하루 앞으로'2호골+MOM' 이강인 "만족 없다…마드리드 더비도 이길 것"'이강인 59분' AT 마드리드, UCL서 리버풀에 역전패…PSG는 대승(종합)이강인 떠난 PSG, 4연속 무승…안방에서 모나코에 1-2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