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미 스포츠 보도, 박지성은 4위 10명 중 5명이 한국 선수손흥민(왼쪽)과 차범근. 2018.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국가대표팀 경기에서 골을 넣은 손흥민2024.3.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차범근박지성손차박손흥민 수상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10년 한결같은 팔방미인' 이재성, 센추리클럽 가입 임박공은 이제 손흥민에게 넘어갔다 [임성일의 맥]한국 여자 축구 구한 지소연의 '원더골'…전설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