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34년 만에 단일 시즌 17패리버풀은 셰필드 꺾고 선두 탈환맨유를 상대로 종료 직전 결승골을 뽑아낸 팔머(왼쪽)가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프리미어리그(EPL) 선두에 오른 리버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첼시맨유EPL리버풀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맨유, 에버턴 1-0 제압 'EPL 4위'…캐릭 부임 후 6경기 무패임시 감독 맨유, 번리와 무승부…'감독 교체' 첼시, 풀럼에 패배(종합)맨시티, 사령탑 없는 첼시와 1-1 무승부…'선두' 아스널 추격에 찬물맨유, 리그 3연승 4위 도약…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리그 4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