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컵 우승에 프랑스컵도 결승 진출리그는 3연패 유력, 챔스도 8강 올라PSG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왼쪽)과 음바페. ⓒ 로이터=뉴스11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타드 드 랭스의 프랑스 L1 축구 경기 도중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랭스의 벨기에 수비수 티보 드 스메와 공을 다투고 있다. ⓒ AFP=뉴스12024년 1월 프랑스 슈퍼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강인(왼쪽 아래)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PSG의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한 이강인(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관련 기사이강인, AT 마드리드 팬들이 뽑은 '9월의 선수' 선정…이적 후 처음라리가도 찍은 '이강인 vs 벨링엄'…마드리드 더비 하루 앞으로'2호골+MOM' 이강인 "만족 없다…마드리드 더비도 이길 것"'이강인 59분' AT 마드리드, UCL서 리버풀에 역전패…PSG는 대승(종합)이강인 떠난 PSG, 4연속 무승…안방에서 모나코에 1-2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