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후 포효하는 토트넘의 손흥민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김도용 기자 돈 보다 '사단'에 더 진심인 '낭만 감독' 이정효…영입 막전막후'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맨시티 홀란드, EPL 통산 104골…호날두 제치고 통산 32위손흥민이 밝힌 EPL 떠난 이유…"토트넘과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