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함께 했던 코칭스태프 전원 수원으로 이동"코칭스태프 없었다면 지금의 이정효도 없었다"이정효 수원삼성 신임 감독이 2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도이치오토월드 차란차 스튜디오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코칭스텝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정효 수원삼성 신임 감독이 2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도이치오토월드 차란차 스튜디오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시즌 새 유니폼을 입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정효수원삼성이정효 사단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한국 축구 이끌 2000년대생 조명…'이강인과 Z세대'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