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황희찬이 득점 후 손흥민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3.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황희찬이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을 이틀 앞둔 18일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3.6.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에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황희찬(울버햄프턴)이 28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10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리그 6호 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0.29 ⓒ AFP=뉴스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이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평가전 대한민국-브라질의 경기에 앞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체육훈장 최고등급인 청룡장을 수여받은 뒤 박지성에게 축하받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