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팀 상승세 이끌고 있는 엔제 포스테코글루에 '호평'모리뉴·콘테 선임 배경엔 "우승 압박감 때문에 선임"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30일(현지시간)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EPL 리버풀과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다니엘 레비레비토트넘레비 회장관련 기사[해축브리핑] 경기장 안팎서 끊임없는 잡음 토트넘, 드리우는 '강등 그림자'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손흥민 떠난 토트넘, 새 시대…다니엘 레비 회장 25년 만에 사임손흥민 떠난 토트넘, PSG 이강인 노린다…"레비 회장이 관심"손흥민 영입했던 토트넘 구단주 "우리의 레전드…언젠가 다시 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