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탄한 여정 아니었으나 상당한 발전 이끌어" 자찬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25년 만에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다니엘레비축구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