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트로피를 들어올린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레비 회장손흥민 이적LA FC안영준 기자 이민성호, 오늘 레바논 상대 아시안컵 '첫 골·첫 승' 도전탁구 장우진, 日 도가미에 3-1 승리…WTT 챔피언스 8강행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 새 시대…다니엘 레비 회장 25년 만에 사임손흥민 떠난 토트넘, PSG 이강인 노린다…"레비 회장이 관심"토트넘 떠난 손흥민 LAFC 이적 공식 발표…"LA 선택해 자랑스럽다"토트넘·맨유 감독했던 모리뉴 "유로파리그 결승 보고 감정 복잡"미국대표팀 이끄는 포체티노 감독 "언젠가 토트넘 복귀 꿈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