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커지자 "자연스러운 애정표현"이라며 일축시상식 전 선수에게 키스하는 스페인축구협회 회장(rtve 영상 캡처) 여자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 여자월드컵강제 키스축구협회회장에르모소안영준 기자 남자축구, 한 경기만 치르고 행운의 8강행…22일 조 1위 결정전[AG]'서브로만 6득점' 김다인 "3년 전 아픔, 되풀이하기 싫었다"[AG]관련 기사선수 강제 입맞춤 축구협회장, 벌금 1만800유로…징역형은 피해'강제 입맞춤' 전 스페인 축구협회장, 징역 2년 6개월 구형'강제 입맞춤' 당한 에르모소, 2개월 만에 스페인 대표팀 복귀'강제 키스' 논란 스페인, '여자축구대표팀'에서 '여자' 표현 뺀다스페인 여자대표팀, A매치 보이콧 중단 합의…"즉각·중대한 변화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