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20년 만에 UCL 진출 가능성 높여…브라이튼 꺾고 3위 굳히기

36R서 4-1 대승…2경기서 승점 3점 추가 시 확정

브라이튼을 꺾고 기뻐하는 뉴캐슬 선수들 ⓒ AFP=뉴스1
브라이튼을 꺾고 기뻐하는 뉴캐슬 선수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넣은 기마랑이스가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넣은 기마랑이스가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 ⓒ AFP=뉴스1
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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