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 종아리 다쳐…찰로바 대체 발탁티노 리브라멘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잉글랜드리브라멘토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롯데 전민재, 탈꼴찌 이끈 만루포…돌아온 KT 안현민 결승타(종합)[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