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 아스널의 후반 부진, 맨시티 역전 후 격차 벌려이탈리아 나폴리‧스페인 바르셀로나 같은 이변 없는 EPL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오른쪽)과 엘링 홀란드. ⓒ AFP=뉴스1브라이튼에 0-3 완패를 당한 아스널.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EPL맨시티아스널김도용 기자 '의사 복서' 서려경, 3수만에 세계 챔피언 등극…3라운드 KO승맨시티 7연승·바르사 9연승…화력으로 유럽 빅리그 흔드는 두 팀관련 기사맨시티 7연승·바르사 9연승…화력으로 유럽 빅리그 흔드는 두 팀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해축브리핑] 맨유가 달라졌어요…캐릭 감독 체제서 '3연승'EPL, 아스널 독주에서 삼파전…맨시티‧애스턴 빌라 맹추격 [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