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추가 시간 포로의 득점 도와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로이터=뉴스1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오른쪽)ⓒ AFP=뉴스1토트넘과 사우샘프턴의 경기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안영준 기자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관련 기사토트넘 강등·아스널 우승…슈퍼컴퓨터가 예측한 EPL 최종 순위'손흥민의 7번' 물려받았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토트넘 어쩌나?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한 달에 최대 10경기' LA FC 손흥민, 지옥의 강행군손흥민, 또 길어지는 골 침묵…포지션 변화도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