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추가 시간 포로의 득점 도와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로이터=뉴스1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오른쪽)ⓒ AFP=뉴스1토트넘과 사우샘프턴의 경기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안영준 기자 일본 '작은 거인' 나가토모, 아시아 최초 5회 연속 출전 새 역사'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관련 기사"손흥민은 거품, 월클 타령 그만해라"…자칭 전 축구인 '이강인 찬양' 논란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은 최다 슈팅 3위[월드컵]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이번엔 웃을까?…눈물로 끝났던 '감독 홍명보-선수 손흥민' 첫 월드컵토트넘 잔류에 '손-케 듀오' 웃었다…"마지막 날 멋진 결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