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86분 동안 날카로운 돌파로 공격 선봉 역할'78분 소화' 이강인, 중원서 팀 역습 진두지휘토트넘의 손흥민이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맨시티와 경기서 상대 선수 리야드 마레즈와 볼을 다투고 있다. ⓒ AFP=뉴스1 레알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의 마르코 아센시오를 수비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의사 복서' 서려경, 3수만에 세계 챔피언 등극…3라운드 KO승맨시티 7연승·바르사 9연승…화력으로 유럽 빅리그 흔드는 두 팀관련 기사맨시티 7연승·바르사 9연승…화력으로 유럽 빅리그 흔드는 두 팀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