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황희찬이 8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서 동점골을 만들어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나폴리의 김민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개막 후 20경기 만에 '첫 승' 울버햄튼, '잔류'까지 갈 길 멀다황희찬·이재성에 내려진 특명…강등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하라축구계 지각 변동…호날두 지고 음바페·홀란드 시대 '활짝'[해축브리핑]EPL, 아스널 독주에서 삼파전…맨시티‧애스턴 빌라 맹추격 [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