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1무' 불안한 조 1위…13일 우즈벡과 최종전수비 불안, 잦은 패스 미스 대비책 세워야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성U23 아시안컵우즈베키스탄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종합)이민성 감독 "좋지 않은 결과 죄송…AG는 다를 것, 믿어 달라"[일문일답]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자존심 구긴 한국 축구, 1명 퇴장 당한 베트남에도 패배U23 이민성호, 24일 김상식의 베트남과 격돌…'자존심 회복' 특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