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스페인에 뒤지고 있음에도 여유로운 태도를 보인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갈무리)2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스페인과 일본의 경기에서 일본이 2대 1로 승리하자 벤치에 있던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뛰쳐나가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관련 기사'삼수' 만에 첫 올림픽 정혜선, 유일한 루지 한국 대표로 밀라노 간다'어깨 부상' 클로이 김 "밀라노 올림픽 뛸 수 있다"오리지널 피파 월드컵 트로피 온다…코카-콜라, 투어 개최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