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3경기서 홈 2회 원정 1회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한국의 보라색 원정 유니폼(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호 유니폼축구대표팀한국 체코손흥민안영준 기자 아스널 '22년 만의 우승' 축하…런던에 역대 최다 150만명 몰려"홍명보호 32강 확률 70%·16강 33%…조 1위도 가능" 슈퍼컴 전망관련 기사홍명보호, 5월 16일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