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전 중 무릎 부여잡고 쓰러져…전방 십자인대 부상데샹 감독 "심각한 부상, 우리팀 중요한 요소 잃었어"23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D조 조별리그 프랑스-호주의 경기에서 프랑스의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오른 무릎을 잡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뉴스1 PICK]BTS로 꾸민 세종문화회관 계단 '완전체 컴백 신호탄''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