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미국·웨일스와 한 조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공격수 해리 케인. ⓒ AFP=뉴스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