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도 극장골, 황희찬은 입지 좁아져황인범·황의조, 올림피아코스에서 한솥밥나폴리의 김민재(가운데) ⓒ AFP=뉴스1마요르카의 이강인ⓒ AFP=뉴스1토트넘의 손흥민 ⓒ AFP=뉴스1홍현석(가운데)(kaa헨트 제공) 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안영준 기자 국감서 도마 오른 '병역 특례'…"폐지 대신 포인트 제도 도입하자"'스페인 노벨상' 수상 앞둔 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관련 기사맨시티 7연승·바르사 9연승…화력으로 유럽 빅리그 흔드는 두 팀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