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이후 두 번째발롱도르에 오른 손흥민(발롱도르 SNS 캡처)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 토트넘 손흥민이 경기를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토트넘이 6대 3으로 팀 K리그에 승리했다. 2022.7.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안영준 기자 전북 ACLE 프리뷰에 베이징 사진…AFC, 홈페이지에 황당 실수KSPO 스포츠가치센터,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스포츠 가치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