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2020-2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김도용 기자 웃지 못한 '삼바 축구'…브라질,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와 1-1 무월드컵 항의시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나체 자전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