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 황희찬 임대설, 신트트라위던 이승우도 스페인행 루머발렌시아 탈출하고 싶은 이강인, 유럽 나가고 싶은 김민재도 답답빅리그 입성 때만해도 기대가 컸으나 라이프치히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황희찬이다. (라이프치히 SNS) ⓒ 뉴스1벨기에리그 신트트라위던의 이승우도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 (신트트라위던 SNS) ⓒ 뉴스1발렌시아의 이강인 역시 어떤 형태든 해법이 필요해 보인다. ⓒ 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관련 기사[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