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브리핑] 못 뛰는 한국의 젊은 재능들, 일주일 남은 겨울 이적시장

라이프치히 황희찬 임대설, 신트트라위던 이승우도 스페인행 루머
발렌시아 탈출하고 싶은 이강인, 유럽 나가고 싶은 김민재도 답답

본문 이미지 - 빅리그 입성 때만해도 기대가 컸으나 라이프치히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황희찬이다. (라이프치히 SNS) ⓒ 뉴스1
빅리그 입성 때만해도 기대가 컸으나 라이프치히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황희찬이다. (라이프치히 SNS) ⓒ 뉴스1

본문 이미지 - 벨기에리그 신트트라위던의 이승우도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 (신트트라위던 SNS) ⓒ 뉴스1
벨기에리그 신트트라위던의 이승우도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 (신트트라위던 SNS)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발렌시아의 이강인 역시 어떤 형태든 해법이 필요해 보인다. ⓒ 뉴스1
발렌시아의 이강인 역시 어떤 형태든 해법이 필요해 보인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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