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1시 잉글랜드-벨기에 3·4위 결정전잉글랜드의 공격수 해리 케인(왼쪽)과 벨기에의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2018월드컵스타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어깨 부상' 클로이 김 "밀라노 올림픽 뛸 수 있다"친정 울산에 코치로 돌아온 이용 "나만의 지도자 스타일 만들 것"[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빌드업 축구+팀 중시' 누구와 닮은 듯…제주 코스타 감독의 홀로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