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행 결정지은 카메룬전서도 2골 폭발…MOM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가 24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벌어진 카메룬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3차전에서 골을 터트린 뒤 환호하고 있다.©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오늘의 스타나연준 기자 AI에 'hwp' 파일 맡겼더니 외계어 문서됐다…공공부문 'hwpx' 의무화 확대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재산 52.8억 …1년 사이 3.9억 증가관련 기사'압도적 기동력·단단한 수비조직' 이영표가 던지는 마지막 '직설'홈경기 전북전 징크스 깬 김기동 감독 "집념으로 만든 승리…자신감 얻었다"그리즈만, MLS 올랜도와 계약하러 미국행…손흥민과 경쟁'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오늘의 올림픽] 스노보드 이상호, '한국 첫 메달'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