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가 23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 아마조니아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과의 G조 예선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뒤 그라운드에 주저 앉아 머리를 깊게 숙이고 있다. 포르투칼은 예선 전적 1무1패로 16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벼랑 끝에 몰렸다. © News1 포르투갈의 공격수 호날두가 23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 아마조니아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과의 G조 예선 2차전에서 헤딩 슛을 하고 있다. © News1 호날두가 23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마조니아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과의 G조 예선 2차전에서 거듭된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자 어처구없다는 제스처를 하고 있다. © News1 호날두도 좀체 열리지 않는 상대의 골문이 원망스러운가 보다. 23일(한국시간) 미국과의 G조 예선 2차전에서 득점에 실패한 뒤 하늘을 보며 뭔가 기원하고 있다. © News1 경기는 끝났다.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다. 호날두가 그라운드에 주저 앉았다. 23일(한국시간) 미국과의 경기가 2-2 무승부로 끝나자 호날두가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 News1 호날두가 23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 아마조니아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과의 G조 예선 2차전을 2-2 무승부롤 끝낸 뒤 머리를 감싸며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마지막 희망은 최종전 상대인 가나와의 경기에서 '명예 회복'을 하는 것이다. © 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