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의 레전드…선수 은퇴 후 지도자·해설위원 활동한국 프로야구와도 인연…재일교포 선수 한국 진출 도와선동열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7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1차전 일본과의 경기를 앞두고 일본야구의 '전설' 장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7.11.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훈야구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日 야구 전설' 장훈 별세에 애도 물결…"발자취 오래 기억될 것"(종합)일구회 "장훈 선생의 야구 열정과 발자취, 오랫동안 기억하겠다"이승엽, 故 장훈 추모…"강한 마음 가지라던 선배님, 오래 기억할 것"'日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재일교포 장훈 별세…향년 86세'놀뭐' 날렵 유재석 vs 거포 정준하, 연예인 야구단 출신…배트 들고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