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 레전드 출신선동열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7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1차전 일본과의 경기를 앞두고 일본야구의 '전설' 장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7.11.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장훈서장원 기자 김도영 부상에 '철렁'…AG 앞둔 류지현호 '부상 주의보' 발령'김하성 결장' 애틀랜타, 탬파베이에 2-7 패배…3연패 수렁관련 기사日 프로야구 '3000안타 전설' 재일교포 장훈 별세…향년 86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