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트레이드 시장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한 이적이현승(오른쪽)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떠나 마이애미 말린스로 이적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SNS 캡처)관련 키워드이현승피츠버그마이애미트레이드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폭염중대경보시 오후 1시까지 경기 취소 결정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