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팔꿈치 수술 이후 첫 실전MLB 디트로이트 스쿠발.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스쿠발서장원 기자 트라웃, 35세 생일에 자축포 '쾅'…MLB 최다 타이 '6홈런'SD 송성문, 4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3루 도루는 '실패'관련 기사몸은 다저스, 마음은 친정팀…스쿠발 "디트로이트 복귀 희망"MLB 디트로이트 "'사이영상' 스쿠발 트레이드 불가피"오타니, 10월에 투수 복귀?…커지는 다저스 스쿠발 영입 가능성'최고의 전반기' 보낸 롯데 김진욱 "감독님 칭찬 많이 받았다"디트로이트 스쿠발, '팔꿈치 수술' 2주도 안 돼 불펜 피칭 소화